본문 바로가기
대학교 경쟁률/정시경쟁률

2025학년도 중앙대 정시 경쟁률 이정도라니!

by hsij 2025. 3. 27.
728x90
반응형

 중앙대학교는 서울 흑석동에 위치한 서울캠퍼스와 경기 안성시에 자리한 다빈치 캠퍼스(안성캠퍼스)를 통해, ‘하나의 대학, 두 개의 캠퍼스’라는 독특한 운영 방식을 자랑합니다. 서울 도심과 맞닿은 흑석동 서울캠퍼스는 아름다운 한강변 풍경과 다양한 문화·예술 인프라가 어우러져, 학생들에게 편리한 교통 환경과 함께 활기찬 도시의 매력을 선사합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만큼, 예술·문화·사회과학 등 여러 분야에서 탁월한 교육 및 연구 성과를 거두어 왔으며, 역동적인 동아리와 학회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다빈치 캠퍼스는 ‘호기심과 창의성’이라는 르네상스적 가치를 바탕으로, 특화된 학문 분야와 첨단 시설이 조화를 이루는 학습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자연 친화적인 캠퍼스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은 더욱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학문 탐구를 시도할 수 있으며, 실습 및 연구 시설이 잘 갖추어져 각 전공에 대한 실무 역량을 탄탄히 쌓는 데도 유리합니다. 서울캠퍼스와 유기적으로 연계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양 캠퍼스 간의 장점을 고루 누릴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학업에서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서울캠퍼스와 다빈치 캠퍼스는 각자의 독특한 환경과 강점을 살려 중앙대학교만의 다채로운 학풍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 결과 중앙대학교의 정시 경쟁률은 해마다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학생들은 다양한 특색과 장점을 지닌 두 캠퍼스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중앙대학교 정시 경쟁률을 살펴보며, 중앙대 서울캠퍼스와 다빈치 캠퍼스가 어떻게 학생들의 기대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는지 함께 짚어보고자 합니다.

 

 

 

 

1. 2025학년도 중앙대 정시 경쟁률 전형별 경쟁률 현황

 

 2025학년도 중앙대 정시 전형의 경쟁률을 알아보겠습니다. 중앙대학교는 가나다군 전부에서 모집을 하였으며, 수능(일반)전형, 실기전형, 기회균형전형을 통해서 신입생을 총 2,091명을 선발하였다고 합니다. 이에 15,934명이 지원해 7.62: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하였습니다.

 가장 많은 경쟁률을 기록한 전형은 무엇일까요? 바로 다군 기회균형 전형으로, 62명 모집에 993명이 지원해 16.02: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다군 수능(일반)전형으로, 446명 모집에 6,396명이 지원해 14.3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주로 수능(일반)전형에서 다수의 신입생을 선발하고, 지원자수도 많기 때문에 살펴보자면, 가군 수능 일반전형은 4.49:1, 나군 수능 일반전형은 4.61:1로 평이한 수준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수능 다군의 일반전형만이 14.34:1로 갑작스럽게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해당 모집군의 특성이나 학과의 특이성 등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2. 2025학년도 중앙대 정시 경쟁률 - 가군 수능(일반) 전형

 

 먼저 중앙대 정시 경쟁률 중에서 수능 일반전형(가군)의 경쟁률을 알아보겠습니다. 총 631명을 모집한 중앙대 정시 가군 일반전형은 서울캠퍼스와 다빈치 캠퍼스 모두에서 2,834명이 지원하였습니다. 전체 경쟁률은 4.49:1이었으며, 가장 경쟁률을 보인 학과들을 알려드릴게요. 

중앙대 서울캠퍼스에서 경쟁률이 높았던 학과들
약학대학 약학부 (49명 모집 297명 지원) 6.06:1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38명 모집 215명 지원) 5.66:1

중앙대 안성캠퍼스에서 경쟁률이 높았던 학과들
예술대학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 (7명 모집 67명 지원) 8:1
예술대학 디자인학부 실내환경디자인 (10명 모집 67명 지원) 6.8:1

 

 

3. 2025학년도 중앙대 정시 경쟁률 - 나군 수능(일반) 전형

 

 그 다음으로 621명 모집에 2,864명이 지원해 4.61의 경쟁률을 기록한 중앙대 정시 나군 수능(일반)전형의 경쟁률입니다. 마찬가지로 경쟁률이 높았던 몇몇 학과를 캠퍼스에 따라서 몇 곳 뽑아보겠습니다.

중앙대 서울캠퍼스에서 경쟁률이 높았던 학과들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20명 모집 151명 지원) 7.55:1
공과대학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 건설환경플랜트공학 (18명 모집 109명 지원) 6.06:1

중앙대 안성캠퍼스에서 경쟁률이 높았던 학과들
공과대학 첨단소재공학과 (16명 모집 93명 지원) 5.81:1

 

 

 

4. 2025학년도 중앙대 정시 경쟁률 - 다군 수능(일반) 전형

세번째로 확인할 중앙대 정시 경쟁률은 다군의 수능 일반전형입니다. 446명 모집에 6,396명이 지원해 14.34: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전형인데요, 경영학부와 창의 ICT공과대학, 소프트웨어학부에서만 신입생을 선발했네요.

 

 

5. 2025학년도 중앙대 정시 경쟁률 - 가군 실기형

 그 다음으로는 2025학년도 중앙대 정시 경쟁률 중 가군 실기형의 전형입니다.해당 전형은 안성캠퍼스에서만 모집을 실시했네요. 실기형은 주로 미술, 음악과같이 예체능 계열의 학생들이 지원하는 전형이기 때문에 일반전형보다 비교적 모집인원이 적고, 경쟁률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두 학과는 예술대학 디자인학부의 공예과로, 11.1: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그 다음은 미술학부의 조소과로 12명 모집에 131명이 지원해 10.92: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6. 2025학년도 중앙대 정시 경쟁률 - 나군 실기형 전형

 이번에는 중앙대 정시 경쟁률 중 나군의 실기형 전형입니다. 해당 전형에서는 수능(실기형)인 예술대학 공연영상창작학부와 체육대학 스포츠과학부 모집만 서울캠퍼스에서 모집을 하고, 나머지 실기/실적형 음악학부들은 다빈치 캠퍼스에서 진행했습니다. 

 118명 모집에 1,372명이 지원한 이 전형의 경쟁률은 11.63:1로, 음악학부 중 성악(여자)에 해당하는 학과 경쟁률이 20.43:1로 가장 높았으며, 그 뒤는 공연영상창작학부 공간연출 전형이 16.4:1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7. 2025학년도 중앙대 정시 경쟁률 - 가군 기회균형 전형

 

 그 다음은 중앙대 정시 경쟁률 중 기회균형(가군) 전형의 경쟁률입니다. 총 43명을 해당 전형에서 선발하였으며 184명이 지원해 4.28: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경쟁률이 높았던 학과는 약학대학의 약학부로 3명 모집에 2 9명이 지원해 9.67: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다른 학과들은 3:0~5:0정도의 평이한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8. 2025학년도 중앙대 정시 경쟁률 - 나군 기회균형 전형

 그 다음으로는 나군 기회균형전형입니다. 해당 전형에서는 48명을 모집한 가운데 404명이 지원해 8.42: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는데요, 가장 경쟁률이 높았던 학과는 학생부종합(기회균형-특성화고졸 재직자) 전형의 지식경영학부로 13명 모집에 225명이 지원해 17.31: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9. 2025학년도 중앙대 정시 경쟁률 - 다군 기회균형 전형

 마지막으로 중앙대 정시 경쟁률 다군 기회균형 전형입니다. 해당 전형의 경쟁률이 여러 전형 중 가장 높았는데요, 62명 모집에 993명이 지원해 16.02: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습니다. 해당 전형에서 가장 경쟁률이 높았던 학과는 수능(기회균형-기초생활수급자및 차상위계층)전형의 소프트웨어학부로, 3명 모집에 73명이 지원해 24.33: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지금까지 2025학년도 중앙대 정시 경쟁률을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차시의 중앙대 정시 지원을 꿈꾸는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728x90
반응형